㈜알렉스앤제이코,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 위촉

김준구 기자 2025. 5. 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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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이상옥 ㈜알렉스앤제이코 대표를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옥 ㈜알렉스앤제이코 대표는 "모든 아동이 희망찬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초록우산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더 많은 분이 나눔에 함께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겠다"며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에 가입한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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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취약계층 아동 위해 1800만원 후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이상옥 ㈜알렉스앤제이코 대표를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 초록우산 제공

고양=김준구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이상옥 ㈜알렉스앤제이코 대표를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알렉스앤제이코는 기초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 ‘닥터릴리프’를 운영하는 법인으로, 진정 및 피부장벽 개선을 위한 피부 컨디셔닝제 조성물을 포함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이상옥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경기북부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누적 18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상옥 ㈜알렉스앤제이코 대표는 “모든 아동이 희망찬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초록우산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더 많은 분이 나눔에 함께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겠다”며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에 가입한 소회를 전했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경기북부지역에는 기초생활수급 가정의 아동 약 4만명이 주거빈곤 및 학습격차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 수는 많지만, 기업수의 부족으로 아동을 도울 재원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알렉스앤제이코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관심 덕분에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초록우산은 정기 10만 원 이상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초록우산 후원자 모임 ‘그린리더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031-965-8101)로 하면 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 사업과 보호대상아동 자립준비 지원 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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