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플라스틱 가공 공장 불…인명 피해 없어
오정현 2025. 5. 11. 11:24

오늘(11일) 아침 7시 반 경기 부천시 삼정동에 있는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이 비어 있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내부 12㎡가량과 플라스틱 가공 기계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기 부천소방서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오정현 기자 (ohh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굉장히 놀라운 기적”…권영세 사퇴에 대한 입장은? [지금뉴스]
- 전남 찾은 이재명 “반역사·반민주공화국 세력 반드시 제압”
- 공약집 없는 최초의 선거 될까?
- “라면 국물로 마무리”…외국인들이 ‘한국 산’에 푹 빠진 이유는? [잇슈#태그]
- [창+] 둔덕을 바로잡을 기회는 있었다
- 소문난 ‘공매도 재개’, 잔치는 없었다
- 롯데시네마-메가박스 손 잡자…“비싸서 안 가는 거예요” 싸늘한 여론 [잇슈#태그]
- 해외여행 뒤 3주 안에 열나고 발진…‘홍역’ 의심
- 나도 모르게 키운 ‘유방 제자리암’…증가율 1위 [건강하십니까]
- 24시간 돌봄센터 인기지만…교사 확충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