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예쁜 신시아 ‘언슬전’ 주인공다운 독보적 아우라

박아름 2025. 5. 11. 11: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앤드마크
사진=앤드마크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시아가 독보적 아우라를 뽐냈다.

배우 신시아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5월 7일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독특한 배경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구성됐으며, 신시아는 각각의 콘셉트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신시아는 첫 번째 컷에서 골드빛 드레스와 화려한 색을 매치해 이국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연출했고, 두 번째 컷에서는 부드러운 질감의 상의로 청초하면서도 순수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또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세 번째 컷에서는 성숙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붉은 계열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독특한 패턴의 드레스로 표현된 의상까지 신시아는 자연광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으로 화보에 생명력을 더했다. 특히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깊이 있는 눈빛은 배우로서의 내공을 엿보이게 한다.

한편 신시아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토요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서 표남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