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SNS 명언 재소환 "내가 밥 사줄 거란 당연함이 싫다"

김하영 기자 2025. 5. 11. 11:1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사유리와 아들 젠 / 사유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현실을 떠올리게 하는 한 마디로 다시 한번 공감을 이끌어냈다.

사유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밥 사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굴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싫다"는 문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글은 과거 사유리가 직접 언급해 큰 공감을 받았던 말이다. 이번 재소환 역시 많은 이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용카드 이미지가 담겨 있어 글의 메시지를 더욱 강조했다.

한편, 사유리는 2007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예능 '진짜 사나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고, 2020년 정자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해 비혼모로서 주목을 받았다.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