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박씨 트리오’ 박상민 박민주 박성호 ‘진품명품’ 쇼감정단 출격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상민 박민주 박성호가 쇼감정단으로 'TV쇼! 진품명품'에 출격한다.
5월 11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는 화려한 장식의 민속품과 물건의 용도를 알아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명품의 귀환’이 공개된다.
그동안 만난 수천 가지 진품명품 가운데 ‘명품 중의 명품’으로 선정된 것은 과연 무엇일지 알아본다. 그때의 가치와 감동을 다시 되짚어보는 '명품의 귀환' 코너에서는 첫 번째로 조선 최고의 학자이자 예술가인 추사 김정희 난초 그림이 등장한다. 이 작품에서 추사는 아들에게 무언가를 당부하며 난초 그리는 법을 가르쳤다고. 그가 강조한 것은 무엇이었으며 당시 얼마의 추정 감정가를 기록했을까? 한편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가 먹방을 선보인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시간에서는 대나무 활이 등장한다. 그런데 활은 활인데, 사냥용 활이 아니다. 또한 활과 함께 등장한 작은 도구들의 정체도 알쏭달쏭하다. 궁금증을 더해가는 활의 쓰임새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생활상도 함께 엿본다.
화려함을 뽐내는 민속품들도 소개된다. 재질과 문양은 각각 다르지만 모두 이 물건을 장식할 때 쓰였다고. 또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혼수품으로 어머니의 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는 물건이기도 하다. 대체 의뢰품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특히 의뢰품은 최고의 공예품이라 손꼽히는 나전과 고급 재료로 만들어 사대부가와 왕실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측됐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에서 혼수 때문에 일어난 사건을 진품극장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
우리 고미술품의 아름다움을 함께 알아볼 쇼감정단에는 밀양 박씨로 똘똘 뭉친 박 트리오가 출격한다. 기발한 답변으로 재미를 선사한 가수 박상민, 맞히는 퀴즈마다 정답 행진 첫 출연에 장원을 노리는 가수 겸 국악인 박민주,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재장원을 노린 개그맨 박성호와 함께한다. 역대급으로 쫄깃한 동점을 만든 이들 중 과연 장원에 오른 사람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아나운서 강승화와 홍주연이 진행하는 ‘TV쇼 진품명품’은 1995년을 시작으로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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