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전 부문 상위권' 삼성 김성윤, 3-4월 구단 자체 MVP 수상

금윤호 기자 2025. 5. 11.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구단에서 선정하는 3~4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삼성 구단은 "외야수 김성윤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성윤은 3, 4월 29경기에 나서 35안타 2홈런 15타점 8도루 타율 0.393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김성윤은 타율 리그 1위, 출루율(0.455), OPS(1.028) 2위, 도루 공동 3위, 장타율(0.573) 5위 등 타격 부문 상위권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구단에서 선정하는 3~4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삼성 구단은 "외야수 김성윤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0일 더블헤더 첫 경기 시작에 앞서 진행됐다.

김성윤은 3, 4월 29경기에 나서 35안타 2홈런 15타점 8도루 타율 0.393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김성윤은 타율 리그 1위, 출루율(0.455), OPS(1.028) 2위, 도루 공동 3위, 장타율(0.573) 5위 등 타격 부문 상위권을 차지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