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산책하세요" 익산 신흥저수지 둘레길 개방 시간 연장

김혜지 2025. 5. 11.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익산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해 신흥저수지 둘레길 개방 시간을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개방 시간 연장으로 시민의 삶의 질과 여가 활동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신흥저수지 둘레길을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시간을 연장했다"며 "시민들은 둘레길 이용고 함께 상수원 보호에도 적극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후 6시 → 오후 8시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전북 익산시 신흥저수지 둘레길. 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해 신흥저수지 둘레길 개방 시간을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운영시간은 동절기(9~4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하절기(5~8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였으나, 이번 연장 조치를 통해 하절기에는 일몰시간 내 최대 오후 8시까지 탄력적으로 개방한다. 시는 개방 시간 연장으로 시민의 삶의 질과 여가 활동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흥저수지 둘레길은 2022년 국화축제 이후 개방돼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했다. 총 거리는 2.1㎞로, 곳곳에 쉼터와 정원이 조성돼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신흥저수지 둘레길을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시간을 연장했다"며 "시민들은 둘레길 이용고 함께 상수원 보호에도 적극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foin@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