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화보 찍는 '표정 부자' 댕댕이, 짜장이의 특별한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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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에도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다.
보호자 민주 씨에 따르면 짜장이는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하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표정 부자'로, 집중력도 남다르다.
민주 씨는 "짜장이가 1살 때부터 매년 전문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며 "워낙 표정이 풍부하고 사진발이 잘 받다 보니 스튜디오 직원들도 짜장이의 매너와 끼를 칭찬한다"고 전했다.
사진으로 남기는 특별한 추억은 짜장이와 민주 씨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연례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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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사진 한 장에도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다. 매년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으로 성장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푸들 '짜장이'는 보호자에게 그 어떤 앨범보다 값진 추억의 주인공이다. 올해로 다섯 살이 된 짜장이는 사진 앞에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개성 넘치는 표정을 뽐내는 '모델견'이나 다름없다.
이번 '내새꾸자랑대회'의 주인공으로 뽑힌 짜장이는 사진 찍힐 줄 아는 강아지다. 보호자 민주 씨에 따르면 짜장이는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하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표정 부자'로, 집중력도 남다르다.


민주 씨는 "짜장이가 1살 때부터 매년 전문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며 "워낙 표정이 풍부하고 사진발이 잘 받다 보니 스튜디오 직원들도 짜장이의 매너와 끼를 칭찬한다"고 전했다. 사진으로 남기는 특별한 추억은 짜장이와 민주 씨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연례행사다.
짜장이와의 인연은 5년 전 지인을 통해 시작됐다. 태어날 때부터 앞발가락 하나가 없던 짜장이는 입양 초기부터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했다. 체중 관리는 물론, 피부병으로 1년 넘게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가족들의 정성과 사랑 덕분에 지금은 무척 건강한 상태다.

평소 짜장이는 산책 중 풀밭에서 등을 비비며 뒹구는 걸 즐기고, 엄마와 언니와의 공놀이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활달한 성격과 애교 많은 행동으로 온 가족을 웃게 만드는 존재다.
민주 씨는 "짜장이는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존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화보에 도전하며 오랫동안 건강하게 함께해주기만을 바란다"는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 이 코너는 글로벌 펫푸드기업이자 전북 김제공장에서 사료를 생산·수출하는 로얄캐닌(ROYAL CANIN)과 함께합니다. 사연이 채택된 반려동물 보호자에게는 로얄캐닌이 반려동물을 위한 영양 맞춤 사료를 선물로 드립니다.

badook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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