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 `카스 라이트`, 올해 세번째 마라톤 행사 후원 성료
이상현 2025. 5. 11. 09:48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가 지난 10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2025 애프터 다크 투어 서울 10K'에 파트너사로 참여해 현장 부스 등을 운영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카스 라이트는 지난 1월 코리아 스노우 트레일 러닝과 4월에 열린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마라톤 행사에 협찬 브랜드로 참여했다.
애프터 다크 투어 서울 10K는 나이키가 전 세계 6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러닝 이벤트다.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7000명의 여성 러너가 함께 했으며, 여의도공원을 시작으로 서강대교를 오가는 10㎞ 코스로 운영됐다. 러닝 외에도 축하 공연, 드론쇼 등 애프터 파티 등도 함께 진행했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카스 라이트는 러닝을 비롯한 다양한 아웃도어 이벤트 현장에서의 활동을 적극 확장 중"이라며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스라이트는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와 배우 설인아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나만의 라이트 타임' 캠페인을 전개중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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