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무대 평정' 김민재, 마이스터살레 번쩍…케인-뮐러-이토와 축하

이형주 기자 2025. 5. 11. 09: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스터샬레를 들어올리는 김민재(좌측).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11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경기으로 승리했다.

뮌헨은 이미 이번 경기 전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한 바 있다. 이번 경기는 뮌헨의 올 시즌 마지막 리그 홈 경기고, 그 때문에 종료 이후 우승 세레머니가 진행됐다.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우승을 견인한 김민재도 참여했다. 김민재는 마이스터 샬레(분데스리가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 김민재는 커리어 첫 우승을 맛본 해리 케인,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레전드 토마스 뮐러, 일본 국가대표 이토 히로키 등과 우승을 축하하기도 했다.

뮌헨은 오는 17일 호펜하임과의 리그 34라운드 최종전을 치른 뒤 2024~2025시즌을 마치며, 이후 6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나선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