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출퇴근용 버스 도로 경계석 충돌…7명 경상
정성식 기자 2025. 5. 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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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서 출퇴근용 버스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아 탑승자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11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37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 한 물류센터 앞 도로에서 소형 버스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0~50대 남녀 7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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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서 출퇴근용 버스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아 탑승자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11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37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 한 물류센터 앞 도로에서 소형 버스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0~50대 남녀 7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물류센터 출퇴근용으로 쓰이는 해당 버스에는 당시 운전자를 포함해 9명이 타고 있었고, 다른 2명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관계자는 “부상자들이 심하게 다치지는 않았다”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정성식 기자 js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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