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유' 이장우, 다 내려놓고 먹었나?…전현무 "목이 아예 없어져"
남형도 기자 2025. 5. 11.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살이 많이 찐듯한 배우 이장우에 "완전히 놔버린 것 같다"고 했다.
전현무는 10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렇게 말했다.
전현무는 "얼마 전에 봤는데 목이 아예 없어졌다. 느티나무처럼 됐다"고 했다.
전현무가 "이장우씨 못지 않게 잘 먹지 않냐"고 하자 환희는 "먹는 걸 되게 좋아하는 집안"이라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살이 많이 찐듯한 배우 이장우에 "완전히 놔버린 것 같다"고 했다.
전현무는 10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렇게 말했다.
전현무는 "얼마 전에 봤는데 목이 아예 없어졌다. 느티나무처럼 됐다"고 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환희는 "나도 놓고 먹으면 커진다. 정말 참고 있다. 살이 찌면 빼기 힘들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다.
전현무가 "이장우씨 못지 않게 잘 먹지 않냐"고 하자 환희는 "먹는 걸 되게 좋아하는 집안"이라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오래 활동을 해왔으니까 참는 거다. 장우씨는 놓은 거다"고 했다.
남형도 기자 huma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1때 뽀뽀도 안했다는 김새론, 중2때 성관계?"…가세연의 모순 - 머니투데이
- 배우 이제훈 '삼성동 건물'로 19억원 시세 차익…3년여만 - 머니투데이
- 김상혁 "11살때 아버지 추락사"…신문에도 나온 사고, 무슨 사연? - 머니투데이
- "옛날이면 엄마·아기 다 죽었다"…손담비, 출산 앞두고 오열한 이유 - 머니투데이
- 구준엽, 매일 서희원 묘지로…서희제는 "외출 안 해" 안타까운 근황 - 머니투데이
- 넘어지고, 또 넘어졌지만 해냈다...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 - 머니투데이
- 왕따설? '충주맨' 김선태, 결국 입 열었다..."내부 갈등 전혀 사실 아냐" - 머니투데이
- "연예인이 바보도 아니고"...'1인 기획사' 필연인데 과거에 갇힌 세법 - 머니투데이
- 남자 5000m 계주, 준결선 1위로 결선행…20년 만의 금빛 도전 - 머니투데이
-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를 미션으로…유족 "이런 예능인 줄 몰라" 울분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