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만난 고민시 “위로와 다정한 온기 나눠줘”(당신의 맛)

[뉴스엔 박아름 기자]
'당신의 맛' 강하늘 고민시기 여러가지 맛이 있는 드라마를 예고했다.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을 비롯해 극본을 집필한 정수윤 작가는 5월 11일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연출 박단희)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다.
먼저 강하늘은 ‘당신의 맛’에서는 어떤 한 가지의 맛이 아닌 가지각색의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음식의 화려한 맛, 정갈한 맛, 각각의 캐릭터에서 느껴지는 매력의 맛, 사랑과 성장의 맛 등 여러가지 맛이 있는 드라마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고민시는 작품 특유의 편안한 느낌을 언급, “각자 조금씩 미숙했던 네 명의 인물이 서로를 만나 점차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위로와 다정한 온기를 나눠주는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네 명의 청춘들이 사랑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그런가하면 이번 작품을 음식으로 센스있게 비유한 김신록은 “'당신의 맛'은 전주 물짜장 같은 작품이다. 아는 줄 알았는데 몰랐던 맛, 친숙한 줄 알았는데 새로운 느낌들로 가득한 작품”이라며 넘치는 위트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음식을 매개로 빚어지는 인물들의 케미스트리가 이 드라마의 특별한 볼 거리”라고 덧붙였다.
유수빈은 누구나 ‘당신의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거라면서 “친구, 가족과 둘러 앉아 편하게 웃고 떠들며 볼 수 있는 따뜻한 작품”임을 자부했다. “로맨스 맛집, 케미스트리 맛집, 웃음 맛집 그야말로 이 쓰리스타 맛집의 구성인 ‘당신의 맛’을 보시면서 마음의 허기를 든든히 채우셨으면 좋겠다”며 시청을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정수윤 작가는 섭산적부터 코코뱅까지, 매 회마다 등장하는 요리 퍼레이드를 눈으로 먹는 미(味)장센에 비유하며 “드라마를 보고나면 야식이 먹고 싶을 것”이라고 침샘 폭발 비주얼을 강조했다. 이어 “시청하다 보면 어느덧 내 주변의 누군가가 떠오를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5월 12일 첫 방송.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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