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프로듀싱' 에이투오메이, 미·중 차트서 존재감…글로벌 진출 서막!

김원겸 기자 2025. 5. 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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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걸그룹 에이투오메이(A2O MAY)가 중국, 미국 차트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에이투오메이(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 '보스'는 최근 중국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핫송 차트에 8위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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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곡 '보스'로 돌아온 에이투오메이. 제공|A2O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걸그룹 에이투오메이(A2O MAY)가 중국, 미국 차트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에이투오메이(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 '보스'는 최근 중국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핫송 차트에 8위로 진입했다. 신곡 차트에서 최고 1위에 랭크되고, 현재까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 성과에 힘입어 메인 차트에서도 톱10을 달성하게 됐다.

'보스'는 앞서 미국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미디어베이스 톱100에도 진입하는 등 중국,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에이투오메이는 데뷔곡 '언더 마이 스킨'으로 해당 차트에서 최고 39위를 기록한 데 이어 '보스'까지 연속해서 미디어베이스 100위권에 올리며, 두 곡이 동시에 등재된 최초의 중국 가수로 우뚝 섰다.

이외에도 중국 웨이보와 유튜브에 게재된 '보스' 뮤직비디오는 통합 약 6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에이투오메이만의 잘파 팝(Zalpha Pop)이 다양한 지표와 성과로 나타나며 글로벌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에이투오메이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주도하는 새로운 음악 문화를 이끄는 팀이다. 새로운 시대의 젊은 세대들이 그려내는 그들만의 스피릿을 반영한 잘파 팝으로 팬들과 더 깊은 문화적 연결을 이루고 있다.

지난해 12월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펼친 에이투오메이는 올해 4월 '보스'로 컴백, 세련되고 역동적인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다. '보스'는 파워 넘치는 드럼과 거친 사이렌 사운드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곳곳에 삽입된 재치 있는 다양한 소스들이 곡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곡이다.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에이투오메이만의 패기와 기세를 느낄 수 있다.

에이투오메이는 이달 10일(미국 시간) 미국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는 '102.7 KIIS FM 왕고 탱고' 페스티벌에 중국 아티스트 최초로 공식 초청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이투오메이는 도자 캣, 메간 트레이너, 데이비드 게타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한 무대에 올라 글로벌 진출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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