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텃밭' 전남서 경청투어 마무리
김상민 기자 2025. 5. 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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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오늘(11일), 전남 지역에서 유권자를 만나는 '골목골목 경청 투어'를 이어갑니다.
이번 경청 투어는 오는 12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두고 이 후보가 마지막으로 지방 소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입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1일 경기 북부와 강원의 접경지역을 시작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의 '동해안 벨트', 충청·전북, 영남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 찾기 어려운 소도시를 중심으로 경청 투어를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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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신라벨트 골목골목 경청투어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0일 경남 사천시 사천읍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오늘(11일), 전남 지역에서 유권자를 만나는 '골목골목 경청 투어'를 이어갑니다.
이 후보는 오늘 전남 화순·강진·해남·영암군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경청 투어는 오는 12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두고 이 후보가 마지막으로 지방 소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입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1일 경기 북부와 강원의 접경지역을 시작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의 '동해안 벨트', 충청·전북, 영남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 찾기 어려운 소도시를 중심으로 경청 투어를 진행해 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상민 기자 m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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