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죽을 운명 타고난 인물로..tvN '견우와 선녀'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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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KCON JAPAN 2025'를 빛냈다.
추영우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 'KCON JAPAN 2025'에 첫 출격, 배우 조이현과 함께 'X STAGE'와 'M COUNTDOWN STAGE'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K-드라마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추영우는 또한 'KCON JAPAN 2025'의 'M COUNTDOWN STAGE'에도 스페셜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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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추영우가 'KCON JAPAN 2025'를 빛냈다.
추영우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 'KCON JAPAN 2025'에 첫 출격, 배우 조이현과 함께 'X STAGE'와 'M COUNTDOWN STAGE'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K-드라마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먼저, 'X STAGE' 드라마 쇼케이스에서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tvN '견우와 선녀'의 티저 영상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추영우는 "저도 이 자리에서 티저 영상을 처음 접했는데, 얼른 본방송을 보고 싶다"라고 설렘을 내비쳤다. 이어 추영우는 'SHOW TIME', '몸으로 말해요' 등 드라마를 더욱 낱낱이 파헤쳐 보는 다양한 코너로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했다.
특히, 추영우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현지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해 감동을 줬다. 추영우는 일본어로 소감을 전한 뒤, "많이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견우와 선녀'를 향한 기대를 당부했다.

추영우는 또한 'KCON JAPAN 2025'의 'M COUNTDOWN STAGE'에도 스페셜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추영우의 등장과 함께 관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터져 나왔다. 추영우는 음악이라는 언어가 가진 힘에 대해 일깨우는가 하면, 소녀들의 꿈을 응원하는 캠페인 메시지를 소개하는 등 의미 있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다음 달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극 중 추영우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운명을 타고나 액운을 몰고 다니는 '배견우' 역을 맡았다. 항상 불운과 싸워온 탓에 겉은 사포처럼 까칠하지만 속은 다정하고 따스한 인물이다. JTBC '옥씨부인전'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확신의 주연'으로 올라선 추영우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nyc@osen.co.kr
[사진] 'KCON JAPAN 2025'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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