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 반려동물 호텔에 맡기고 잠수탄 男 “위탁계약서 화나” 적반하장(탐비)


[뉴스엔 박아름 기자]
9개월 전 고양이들을 반려동물 호텔에 맡기고 연락이 두절된 주인이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다.
5월 12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하 탐비)에서는 반려동물 호텔에 고양이들을 맡긴 뒤 연락이 두절된 주인을 찾아달라는 의뢰가 종결된다.
367만 원이라는 거금을 납부하며 고양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던 주인은 어느 순간 연락을 끊고 630만 원 이상의 호텔비마저 밀려있는 상태였다. 더욱이 의뢰인인 반려동물 호텔 주인과 연락을 주고받은 고양이 주인은 남성이었지만, 실제로 고양이들을 맡기러 온 사람은 여성이었기에 혼란이 가중됐다. 여성이 고양이들을 맡길 때 작성한 위탁 계약서에는 정확한 동, 호수는 누락된 채 아파트 이름만 적혀있어 집으로 찾아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갈매기 탐정단은 의뢰인과 연락했던 메신저 아이디를 토대로 고양이 주인 SNS와 이름을 확인한다. 그리고 알아낸 이름과 위탁 계약서에 적힌 아파트 420세대 등기부등본을 일일이 대조해 정확한 주소지를 찾아낸다. 그런데 갈매기 탐정단은 찾아간 고양이 주인의 집에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마침내 갈매기 탐정단 앞에 모습을 드러낸 고양이 주인은 "위탁 계약서를 보고 화가 진짜 많이 났다"며 분노를 표출한다. 과연, 고양이 주인이 이토록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서울의 봄'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배우 최병모가 게스트로 함께 한다. 최병모의 등장에 데프콘은 "진짜 뵙고 싶었는데 뵐 수 없는 분", 유인나는 "어떻게 여기 나와주셨는지 신기하다"며 숨길 수 없는 팬심을 드러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이혼’ 이동건, 황금연휴 근황은? 2억 제주 카페에서 커피에만 집중
- 지드래곤, 日 호텔서 가운만 입은 무방비 상태 포착‥자유로운 영혼
- ‘194억 건물주 위엄’ 이정현, 의사 남편 노후까지 평생 책임진다(편스토랑)[어제TV]
- 김해준, ♥김승혜와 신혼집 갈등 폭로 “수도권 아파트 원해”(홈즈)[어제TV]
- ‘이산’ 정명환→뽀빠이 이상용, 하루 차이로 별세…슬픔 빠진 연예계[종합]
- 원빈 입 열었다‥故 김새론 녹취 제보자 도왔다고? “조문간 일 외 관련 無”[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