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중계 중 속마음 튀어나왔다…뭐라고 했길래 '입틀막'('뽈룬티어')
최지예 2025. 5. 11. 08:32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뽈룬티어'가 풋살 전국 제패 3연승을 달성, 최초로 기부금 900만 원을 획득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뽈룬티어'에서는 충청-전라 연합과의 풋살 전국 제패 3차전이 펼쳐진 가운데, 이찬원의 속마음 발설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대전 1인자' 오리FS의 막강한 실력에 "와, 잘한다"라며 속마음을 발설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이찬원은 "중계를 한다고 생각을 못했다"라며 '입틀막'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현종이 "진짜 목이 타는 경기가 맞는 것 같다"라고 하자, 이찬원은 "물을 몇 번째 들이키는지 모르겠다"라며 생수를 벌컥벌컥 들이켜 현장의 긴박함을 전달했다.


이날 '뽈룬티어'는 경상 연합, 강원 연합에 이어 충청-전라 연합까지 제압하며 전국 제패 3연승을 달성했다. 감독 이영표는 9골 득점, 2점 실점으로 최종 스코어 4승 1패를 거둔 이날 경기에 대해 "승부차기를 제외하고 경기 시간 내에는 진 경기가 하나도 없었다. 아주 만족할 만한 흡족한 경기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뽈룬티어'가 획득한 900만 원, FK 연합팀의 상금 100만 원을 합쳐 총 1천만 원을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별' 선우용여, 200억원대 빚 떠안아…"도장 찍었는데 나보고 빚쟁이라고"('알토란') | 텐아시아
- 환희·브라이언, 불화설에 입 얼였다 "화해할 이유가 없어"('전참시') | 텐아시아
- 김용빈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행사 12개 뛰기도"('아는형님') | 텐아시아
- '31세' 유승호, 데뷔 26년 차에 첫 ♥핑크빛…상대는 1살 연하 대세 여배우 ('런닝맨') | 텐아시아
- 김아영, SNL 하차 2개월 만에 경사 맞았다…신스틸러 부문 수상 [공식]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