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힘 후보 재선출 무산에 "사필귀정…김문수, 선전 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1일 당 지도부 주도로 추진된 당 대선 후보 재선출 절차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날 당 지도부 주도로 추진된 당 대선 후보 재선출 절차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전 당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 조사에서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로 후보를 변경하는 것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결과 반대 의견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05.10. 20hwan@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1/newsis/20250511081354952cjgf.jpg)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1일 당 지도부 주도로 추진된 당 대선 후보 재선출 절차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이제 대선 경선판을 혼미하게 한 책임을 지고 권영세, 권성동과 박수영, 성일종은 의원직 사퇴하고 정계 은퇴하고 한덕수 배후조종 세력들도 모두 같이 정계 은퇴해라"라고 썼다.
이어 "김문수 후보의 선전을 기대한다"며 "정당정치의 기본도 모르는 인간 말종들은 모두 사라져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당 지도부 주도로 추진된 당 대선 후보 재선출 절차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전 당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 조사에서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로 후보를 변경하는 것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결과 반대 의견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의 당 대선 후보 지위를 회복시켰고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를 찾아 직접 대선 후보 등록을 한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사퇴 의사를 밝혔고 한 후보는 전당원 조사 수용 입장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이휘재, 눈물의 복귀 무대…"오랜만입니다"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이재은 "이혼 후 폭식·우울증 겪어…가장 힘들었던 시기"
- 남진 "가수 반대한 아버지, 3개월 만에 쇼크사"
- 나나 "꾸준히 연애한다, 이상형은 세심한 사람"…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