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정난, 혼자 사는 3층 집 공개…"거대한 캣타워"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5. 11. 08:00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배우 김정난(54)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7일 김정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권력자 전문 배우 김정난의 CUTE 타운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미혼' 김정난은 여섯 마리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었다. 고양이 맞춤으로 인테리어를 한 김정난은 "고양이 살림이 너무 많다. 우리 집은 거대한 캣타워다. 아담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주방으로 이동해 "여기 경치 너무 좋다. 거의 콘도다. 조금 있으면 벚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쫙 들고, 겨울에 눈이 엄청나게 쌓이고. 예쁘다. 사계절이 진짜 액자로 딱 보이는 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김정난은 2층에서 거실과 주방을 소개하고, 1층으로 내려가 게임방과 고양이 놀이터 겸 창고 방을, 다시 3층으로 올라가 침실과 옷방 등을 차례로 설명했다.
김정난은 "저희 집이 특별한 건 없다"면서도 "이 집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하나씩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앞으로의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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