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원영 언니' 장다아,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

강효진 기자 2025. 5. 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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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다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다아는 호러 장르 영화 '살목지'(가제)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로 나선 촬영팀이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다.

배우 김혜윤이 출장을 가게 된 저수지에서 알 수 없는 사건들을 연달아 겪게 되는 수인 역을 맡으며, 이종원은 수인과 함께 저수지의 미스터리를 향해 가는 기태 역을 맡는다. 장다아는 호러 방송 채널 운영자 세정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장다아는 지난해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의 주연으로 데뷔에 나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장다아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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