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벌크업 피지컬에 크럼프까지…8000만이 넋 놓고 봤다

처음에는 춤을 추기 전 모습만 담겨 있어 팬들의 애를 태웠지만, 리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와 함께 춤추는 영상을 게재하며 갈증을 해소했다. 리정은 수많은 K팝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대한민국 대표 댄서로, 뷔와의 만남 자체가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뷔는 래퍼 루다 크리스의 ‘What’s Your Fantasy’에 맞춰 벌크업한 피지컬로 강렬한 크럼프를 선보였다. 가슴을 튕기는 체스트 팝, 암 스윙 스탬프 등 디테일한 테크닉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얼굴을 가린 채 춤만으로 압도하는 연출은 팬들 사이에서 “시선 강탈 그 자체”라는 반응을 얻었다.
이 영상은 공개 8시간 만에 2200만 조회수, 이틀 만에 5000만, 9일 만에 6000만, 최근엔 8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아요도 720만 개를 넘겼다. 틱톡에서도 리정과 뷔의 커플 댄스는 물론, 뷔의 셔츠 스타일과 얼굴 가리기까지 따라 하는 밈이 유행하며 글로벌한 바이럴을 증명했다.

뷔는 이번 영상뿐 아니라 댄스 챌린지 영상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뉴진스 ‘하입보이’ 챌린지는 1억 1670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바다·고프와 함께한 ‘스모크’ 챌린지에서는 전혀 다른 강렬한 퍼포먼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댄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팔색조 퍼포먼스로, ‘춤신춤왕’ 타이틀이 괜히 나온 게 아님을 증명했다.
군복무 중임에도 뷔의 영향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그가 얼굴을 가리든, 춤을 가리든, 팬들은 이미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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