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직접 밝혔다! 손흥민 복귀전 확실시 "몇 분이라도 뛰었으면"... '팰리스 킬러' SON, 골 감각 찾을 절호의 기회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손흥민의 복귀에 희망을 걸고 있다고 밝혔다"고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1일 오후 10시 15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팰리스와 EPL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구성원 모두가 무사히 목요일(유로파리그 경기)을 넘겼다"며 "손흥민은 팰리스전에서 몇 분이라도 뛸 수 있기를 희망한다. 현 토트넘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선수일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주포의 골 감각을 올리는 것이 급선무다. 손흥민은 공식 경기를 뛰지 못한지 한 달이 넘었다. 오는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로파리그 결승 맞대결 전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팰리스전은 손흥민의 득점포를 기대할 만한 경기다. 손흥민은 팰리스 킬러로 통한다.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손흥민은 팰리스와 17번의 맞대결에서 9골 2도움을 작렬했다. 토트넘은 14승 2무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특히 손흥민은 2023~2024시즌 팰리스와 두 번의 경기에서 모두 득점포를 가동했다. 10라운드에서는 절묘한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작렬했다. 27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오른발 슈팅으로 시즌 13호골을 올렸다. 올 시즌 9라운드에서는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헀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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