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김혜인, 방송 주인공 천사의 편집? 고윤정 분노폭발 (언슬전)[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혜인의 밉상 행각이 방송으로 정점을 찍었다.
5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9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명은원(김혜인 분)이 방송 주인공이 되며 오이영(고윤정 분)의 분노가 폭발했다.
병원에서 리얼 예능 촬영이 시작된 날부터 명은원은 근무시간에 백화점 쇼핑을 하다가 양수가 터진 산모를 발견 구급차를 타고 오며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방송 제작진은 명은원이 근무시간에 쇼핑을 한 사실은 모르는 채로 산모를 구한 것만 알고 카메라에 담았다.
이어 명은원은 그 산모를 밀착케어하며 스토리를 만들어갔고 거기에 오이영이 이용됐다. 명은원은 오이영을 수족처럼 부리며 자신은 영상통화로 산모를 만났다. 오이영은 처음부터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명은원은 산모와 약속했다며 수술을 반대했다.
오이영은 사표까지 썼지만 표남경(신시아 분)이 찢어버리며 보너스를 언급하자 포기했고, 산모는 결국 오이영의 말대로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명은원은 제 잘못을 자각한 후에도 오이영에게 “내가 수술해야 한다고 했잖아”라며 모든 잘못을 떠넘겼고 그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드디어 예능 예고가 공개된 날. 방송 주인공은 명은원이 차지했다. 빌런 명은원이 실체와 달리 천사처럼 포장된 상태. 오이영이 분노폭발 명은원을 향한 악감정이 깊어지며 갈등을 이어갔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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