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주지훈과 합궁→명동 키스 비화 “카메라 숨겨놓고 라이브”(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1. 0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은혜가 드라마 '궁' 비하인드를 전했다.

5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6회에서는 윤은혜가 대표작 '궁', '커피 프린스 1호점'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또 윤은혜는 '궁' 속의 합궁 신을 본인이 생각하는 명장면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자료 화면으로 해당 장면이 공개됐는데, 마지막으로 키스신이 등장하자 MC들은 환호했고 윤은혜는 "너무 덥다"며 부끄러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윤은혜가 드라마 '궁' 비하인드를 전했다.

5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6회에서는 윤은혜가 대표작 '궁', '커피 프린스 1호점'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윤은혜는 매니저 문상민의 할머니를 뵈러 가는 길 '궁' OST 하울 'Perhaps Love (사랑인가요)'가 흘러나오자 "이게 명동 키스신 때 나왔다. 내가 이 곡이 기쁘게만은 안 들린다. 그게 마지막 이별 여행이었어서"라고 밝혔다.

이어 "리얼로 얘기하면 사람들이 진짜 둘이 데이트 나온 줄 알았다"고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엑스트라나 촬영 공지 없이 실제 행인들 틈에서 라이브로 찍었기 때문이라고.

윤은혜는 "FD 한 명만 시민처럼 숨어서 우리한테 사인을 주고 카메라도 저 멀리 숨어 있었다. 우리는 (카메라가) 어디 있는지 몰랐다. (극중 캐릭터도) 유명한 사람이니까 사람들이 몰려들 거라고 생각한 거다. 한 번밖에 못 찍으니까 '멈춰'라고 하면 멈추고 '쳐다 봐'라고 하면 쳐다 보고 '키스해'하면 키스했다. 사람들이 '뭐야?'하면서 몰려들고 휴대폰으로 찍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감정을 하나도 기억 못하다가 애틋한 감정으로 보니까 슬프더라"고 '신채경'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로서 해당 장면에 대한 감정을 밝혔다.

또 윤은혜는 '궁' 속의 합궁 신을 본인이 생각하는 명장면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자료 화면으로 해당 장면이 공개됐는데, 마지막으로 키스신이 등장하자 MC들은 환호했고 윤은혜는 "너무 덥다"며 부끄러워했다. 윤은혜는 "그 장면을 시청자 입장에서 바라보니 설레더라"고 명장면으로 꼽은 이유를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