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동성애자 루머 일축 “남자랑 사귄다는 말 그만 듣고파”(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1. 0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동성애자 루머를 일축했다.

이미 환희가 쓰고 있던 선글라스와 디자인이 상당히 비슷했던 것.

환희를 3년째 담당 중인 매니저는 "저도 신기한 게 물건을 사면 형이 비슷한 게 있더라. 저는 안 따라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서 입고 신으면 형이 있더라"며 비슷한 취향을 드러냈다.

한편 환희와 브라이언은 한때 사귄다는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동성애자 루머를 일축했다.

5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한 환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케줄을 가던 환희는 운전을 하던 매니저가 눈이 부시다며 애착 선글라스를 장착하자 "이건 너무 똑같잖아!"라며 발끈했다. 이미 환희가 쓰고 있던 선글라스와 디자인이 상당히 비슷했던 것. MC들은 "두 분이 뭔가 의상 스타일이 비슷하다"며 선글라스 뿐 아니라 옷도 비슷한 것 같다고 평했다.

환희를 3년째 담당 중인 매니저는 "저도 신기한 게 물건을 사면 형이 비슷한 게 있더라. 저는 안 따라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서 입고 신으면 형이 있더라"며 비슷한 취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우연의 일치로 아예 똑같은 커플룩을 입은 적도 있었다. 환희는 이에 "비슷하게 입는 건 상관 없는데 너무 똑같이 입으면 사귄다고 한다. 남자랑 사귄다는 얘기 이제 그만 좀 듣고 싶다"고 토로해 MC들과 스페셜 게스트 브라이언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환희와 브라이언은 한때 사귄다는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