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외국인 손님 적극 플러팅에 주방으로 도망 “결혼할 것 같아” (팽봉팽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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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가 손님의 플러팅에 주방으로 도망쳤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알바생 이은지는 손님들을 모으려다 제대로 플러팅 당했다.

이봉원 식당 알바생 이은지는 손님이 없는 시간 밖에 나와 노래를 부르고 지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며 호객 행위를 했다.

이은지는 남자의 영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내 영어 레벨이 낮다"며 주방으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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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은지가 손님의 플러팅에 주방으로 도망쳤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알바생 이은지는 손님들을 모으려다 제대로 플러팅 당했다.

이봉원 식당 알바생 이은지는 손님이 없는 시간 밖에 나와 노래를 부르고 지나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며 호객 행위를 했다. 그 중 한 남자가 이은지의 미소와 하트 손짓에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이은지는 “나 여기서 살까? 뭐야 왜 자꾸 쳐다봐”라며 당황하는 사이에 남자가 다가와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이름이 뭔가요?”라며 이름을 물었다. 이은지가 “낸시”라고 영어 이름을 알려주자 남자는 “에덴”이라고 이름을 밝히며 함께 한다면 웃게 해주겠다고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이은지는 남자의 영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내 영어 레벨이 낮다”며 주방으로 도망쳤다. 그러면서도 이은지는 제작진에게 “미안해요. 나 여기서 결혼할 것 같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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