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새 알바 미연 합류에 확 달라졌다 ‘비주얼 챙기고 훈훈’ (팽봉팽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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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새 알바생 미연 합류에 훈훈한 미모를 되찾았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아이들 미연이 새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2연속 패하며 위기에 처한 팽현숙 식당에 새로운 알바생으로 아이들 미연이 함께 했다.
유승호는 제작진의 편지를 받고 은밀하게 새 알바생을 먼저 만나러 갔다가 미연을 보고 뒷걸음질을 치며 "너무 좋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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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승호가 새 알바생 미연 합류에 훈훈한 미모를 되찾았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아이들 미연이 새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2연속 패하며 위기에 처한 팽현숙 식당에 새로운 알바생으로 아이들 미연이 함께 했다. 미연은 남몰래 유승호를 먼저 만나 새로운 디저트 메뉴인 붕어빵 연습을 했다. 유승호는 제작진의 편지를 받고 은밀하게 새 알바생을 먼저 만나러 갔다가 미연을 보고 뒷걸음질을 치며 “너무 좋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어색함을 온몸으로 뿜어냈고 미연은 “당황하신 게 커서 그랬지만. 1m도 아니고 1.5m 정도를 유지하시더라. 다가갈 수 없는 공기가 있었다. 이 거리에서 대화를 했다”며 “저도 긴장했는데 더 많이 그러셔서 제 긴장이 풀어졌다. 뭐라도 해야 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유승호는 “기분이 좋았다. 동연이나 은지 누나처럼 편하게 대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다. 어쨌든 새로운 알바가 있어서 긴장되고 그랬다”며 다음 날 출근 준비부터 모자와 옷을 고르며 공들여서 했다. 이전보다 훨씬 깔끔한 모습으로 출근한 유승호는 “오늘 기분이 좋다.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며 새 알바생 등장을 암시했다.
이어 새 알바생으로 미연이 소개되자 이은지가 “미연이가 오자마자 승호의 표정이 바뀌었다”며 “(미연이 다른 팀이라) 서운하기보다 잘됐다. 승호가 정말 힘들어보였다. 인간이 그렇게 수염이 빨리 나는지 승호를 통해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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