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한해에 1년만 약속 지켰다 “기억할 줄이야” 감동(놀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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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가 래퍼 한해와 한 약속을 1년 만에 지켰다.
'놀토' 세 번째 방문인 고민시는 이날 "(한해) 얘기를 잘 들어드리려고 한다. 작년에 제가 '다음에 나오면 꼭 옆자리에 앉겠다'고 약속하고 갔지 않냐"고 말했다.
한해는 "얘기를 들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걸 기억하고 계실 줄 몰랐다. 진짜 팬이다"라며 감동을 드러냈다.
이어진 1라운드 받쓰에서 한해는 어떤 한트를 받을까 의견이 분분한 도레미들에 무조건 고민시 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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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민시가 래퍼 한해와 한 약속을 1년 만에 지켰다.
5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5회에서는 도레미들이 드라마 '당신의 맛'의 주역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과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놀토' 세 번째 방문인 고민시는 이날 "(한해) 얘기를 잘 들어드리려고 한다. 작년에 제가 '다음에 나오면 꼭 옆자리에 앉겠다'고 약속하고 갔지 않냐"고 말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한해 옆자리에 앉았다는 것. 한해는 "얘기를 들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걸 기억하고 계실 줄 몰랐다. 진짜 팬이다"라며 감동을 드러냈다.
이어진 1라운드 받쓰에서 한해는 어떤 한트를 받을까 의견이 분분한 도레미들에 무조건 고민시 편을 들었다. 한해가 "저는 민시 씨가 너무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다 같이 들어야 저희끼리 유추할 수 있지 않겠냐"고 하자 도레미들은 떨떠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한해는 "저는 입만 뗐는데 왜 한숨을 쉬시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그냥 바보 온달처럼 보여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한해는 모두가 헷갈려하던 받쓰 단어를 잡아냈다. 이에 도레미들은 바보 온달이 고민시를 만나 온달 장군이 됐다고 너스레, "역시 사랑의 힘"이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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