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 전부터 마케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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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오는 15일 선보일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 전부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됐다.
게임 공식 홍보 모델로는 비비가 선정됐으며 비비가 부른 '더 뉴 세븐나이츠 송'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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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오는 15일 선보일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출시 전부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됐다. 게임 공식 홍보 모델로는 비비가 선정됐으며 비비가 부른 '더 뉴 세븐나이츠 송'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넷마블은 롯데렌터카 '지 카'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임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지 카 어플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인증 댓글과 기대평을 작성하면 선착순으로 7777명까지 다양한 쿠폰을 선물받을 수 있다. 지 카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 이후에도 게임과 연계된 스탬프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성수 더 그레이트 월에서 펄오프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필오프 광고는 포스터 등 옥외 광고판에 상품이나 굿즈를 부착해 소비자가 자유롭게 떼어가며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모션 형식의 광고다. 사전등록을 완료한 방문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했으며 4일 동안 3000명이 참여했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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