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윤은혜, 꽃송편·갈비찜 수준급 요리실력 “팔아도 될 듯”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5. 1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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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수준급 요리실력을 보여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갈비찜과 꽃송편을 만드는 윤은혜와 그의 매니저, 보컬 트레이너가 모습을 보였다.

꽃송편과 갈비찜까지 완성한 윤은혜의 수려한 솜씨에 양세형은 "팔아도 되겠다"라고 극찬했고 다른 패널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라며 극찬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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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사진|MBC
윤은혜가 수준급 요리실력을 보여줬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갈비찜과 꽃송편을 만드는 윤은혜와 그의 매니저, 보컬 트레이너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어버이날 기념으로 저희 할머니를 찾아갈 계획입니다. 은혜 언니는 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할머니와의 추억이 별로 없어서 저희 할머니와 추억이 있어요”라며 음식을 만드는 이유를 대신 설명했다.

꽃송편과 갈비찜까지 완성한 윤은혜의 수려한 솜씨에 양세형은 “팔아도 되겠다”라고 극찬했고 다른 패널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라며 극찬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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