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MZ들 회식서 술 안 먹어”‥손현주 “구성원이 안 좋으니까” 팩폭(할명수)

이하나 2025. 5. 10.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 이제훈 등이 주량으로 대화를 나눴다.

유해진이 "그래도 먹으면 어느 정도야?"라고 묻자, 이제훈은 "제가 스무 살 때 신입생 친구들하고 선배님이 따라주는 술 막 마셨는데 항상 다음 날이 없었다. 너무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다신 안 먹겠다' 다짐을 해도 또 먹는 자리가 있으면 마시고"라며 "'내가 한 번 보여주겠다'라고 하고 소주를 탁 뜯어서 한 번에 한 병을 원샷 했다. 그리고 3일을 앓아 누웠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할명수’ 채널 영상 캡처
사진=‘할명수’ 채널 영상 캡처
사진=‘할명수’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 이제훈 등이 주량으로 대화를 나눴다.

지난 5월 9일 ‘할명수’ 채널에는 ‘소주 힘을 빌려 예능하러 왔다가 주사만 부리고 간 대배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소주전쟁’에 출연한 손현주, 유해진, 최영준, 이제훈이 출연했다. 주량 이야기가 나오자 이제훈은 “제가 술을 거의 못 먹는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소주전쟁’ 하면 안 되지 그러면. 물전쟁, 워터전쟁 그런 걸 해야지”라고 지적했다.

유해진이 “그래도 먹으면 어느 정도야?”라고 묻자, 이제훈은 “제가 스무 살 때 신입생 친구들하고 선배님이 따라주는 술 막 마셨는데 항상 다음 날이 없었다. 너무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다신 안 먹겠다’ 다짐을 해도 또 먹는 자리가 있으면 마시고”라며 “‘내가 한 번 보여주겠다’라고 하고 소주를 탁 뜯어서 한 번에 한 병을 원샷 했다. 그리고 3일을 앓아 누웠다”라고 답했다.

손현주는 박명수에게 “위스키 같은 건 좀 먹나”라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위스키도 못 먹는다. 토하고 막 그렇다. 맥주하고 소주만. 소맥 굉장히 좋아한다. 한 30개씩 던진다”라고 말했다.

배우들이 웅성대며 놀라자, 제작진은 “30잔 못 드신다”라고 폭로했다. 박명수는 “회식 때 전체 합친 게”라고 변명했다.

박명수는 “그리고 MZ들이 술을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제훈, 유해진은 공감했지만, 손현주는 “아니다. 제가 볼 때는 술은 먹는데 구성원이 안 좋으니까 그러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