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측, 후보 변경 무산에 "국민·당원 뜻 겸허히 수용"
전연남 기자 2025. 5. 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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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측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변경이 무산된 데 대해 "한덕수 후보자는 국민과 당원의 뜻을 겸허하게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 캠프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대선 후보를 한 후보로 교체하는 안건이 부결된 직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후보자는 김문수 후보자와 국민의힘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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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후보
한덕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 측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변경이 무산된 데 대해 "한덕수 후보자는 국민과 당원의 뜻을 겸허하게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 캠프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대선 후보를 한 후보로 교체하는 안건이 부결된 직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 후보자는 김문수 후보자와 국민의힘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동안 주신 관심과 응원, 질책과 비판에 모두 감사드린다"며 "기자회견 등 향후 일정은 정해지는 대로 신속히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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