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70㎝·53㎏에도 몸매 불만 “체격 너무 크게 나와, 한끼 먹고 다 샐러드”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오윤아가 몸매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지난 5월 9일 ‘Oh!윤아’ 채널에는 ‘여름맞이 운동! 이렇게만 하면 오윤아 몸매 완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진짜 몸 관리하기가 어려워진 것 같다. 저는 올해 처음으로 그런 걸 느낀다. 제가 지금 46살이 되지 않았나. 작년까지만 해도 몸이 만들고 싶은 대로 잘 만들어졌는데 (이제) 진짜 안 되는 거다. 그리고 아프면 잘 낫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3월 말에 감기 세게 걸렸었다. 2주를 한 번 회복을 한다고 쉬었다. 이때부터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생각해서 건강보조식품 같은 거 찾아서 먹고. 살도 빠지면서 건강도 회복할 수 있는 걸 민이랑 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그게 또 간이 안 좋아졌는지 알레르기가 막 나는 거다. 많은 일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오윤아는 “기본적으로 운동은 꼭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고, 트레이너 님께 수분도 빼면서 근력을 채울 수 있는 운동으로 부탁드렸다. 빨리 타이트하게 몸을 활용할 수 있고 다이어트도 되는 운동을 시작하겠다”라고 덤벨을 이용한 운동법을 소개했다.
운동 중 오윤아는 “헬스를 많이 하니까 다리가 두꺼워지더라.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 다리가 통통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트레이너는 “어디 가서 통통하다고 하면은 큰일나는 다리인데”라고 반응했다. 오윤아는 “방송에서는 너무 체격이 좋게 나오니까 내가 잘 가고 있는 건지”라고 답했다.
트레이너는 “수업하시고 간혹 다음 타임 회원님들이 지나가면서 볼 때가 있다. 그러면 다들 ‘어떻게 몸이 저렇게 되냐’라고 한다. 다들 부러워하시는데 압박감이 있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운동을 이어가던 오윤아는 “요즘에 식단 관리까지 하고 있다. 거의 한 끼만 좀 먹고 나머지 그냥 다 샐러드로 채우니까”라며 “이게 병이다. 그래도 나는 진짜 많이 먹는 거다. 다른 (배우) 친구들은 아예 안 먹는다. 내 나이 또래 애들 잘 안 먹는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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