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 박용진, 11일 국민화합위 정책협약식 주재… 이재명, 통합 메시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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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직속 '사람사는 세상 국민화합위원회'(위원장 박용진)가 1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첫 정책협약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
위원회 관계자는 "박용진 위원장이 이 후보의 비전 가운데 '진짜 대한민국'의 좌측 축을 맡겠다고 선언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소외된 단 한 사람도 남기지 않겠다는 강한 결의를 담은 정책 출범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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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관계자는 “박용진 위원장이 이 후보의 비전 가운데 ‘진짜 대한민국’의 좌측 축을 맡겠다고 선언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소외된 단 한 사람도 남기지 않겠다는 강한 결의를 담은 정책 출범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재명 캠프 직속 위원회 가운데 가장 먼저 조직 정비를 마치고 치러지는 대규모 행사다. 공식 선거운동 개시 전 ‘진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신호탄이자 상징적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자리에서는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위원장과 분야별 위원회 구성도 공개된다. 위원회는 앞으로 전국 각지에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재도전 환경 구축 △비정형 노동자의 국민연금 포용 △노동시장 이중구조 완화 △청년 창업을 위한 공정한 시장 조성 등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우석 기자 do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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