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방파제서 60대 부부 추락…40여 분 만에 구조
전연남 기자 2025. 5. 10. 2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속초시 방파제에서 60대 부부가 추락했다가 해경과 소방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속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10일) 저녁 6시 10분쯤 외옹치항 인근 북방파제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60대 부부가 추락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40여 분만인 저녁 6시 50분께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아내가 방파제 아래로 추락하자 이를 보고 구조하려던 남편도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방파제 추락한 60대 부부 구조
강원 속초시 방파제에서 60대 부부가 추락했다가 해경과 소방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속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10일) 저녁 6시 10분쯤 외옹치항 인근 북방파제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60대 부부가 추락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40여 분만인 저녁 6시 50분께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이어 소방은 A 씨 부부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 씨 부부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아내가 방파제 아래로 추락하자 이를 보고 구조하려던 남편도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속초해경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들 곁에 농약 20병…치매 노모 돌보다 "인생 포기했다"
- "안방 창문 위로" 새벽에 벌벌…주민들 깨운 굉음 정체
- 새벽 1시간에 서류 32건…후보 교체 강행에 "읍참마속"
- '국힘 후보'로 소개한 김문수…"야밤 쿠데타, 당이 괴물로"
- "북한도 이렇게는" "마지막 자폭"…국힘 단체방도 시끌
- [영상] "맞을 짓을 왜 했니?" 여학생들 폭행하더니 뻔뻔…보조배터리로 가격하고 비비탄 총까지
- [꼬꼬무 찐리뷰] "살인으로 세계 제일 되겠다"…황당한 꿈꿨던 온보현, 충격적인 살인일지
- [영상] 달리는 열차 위에서 '아슬아슬'…플랫폼에 있던 사람들이 말리자
- "원금 보장" 믿다가…끝내 노후 자금까지 다 날리는 사람들
- [자막뉴스] '빵부빵조'…꿈인가? "성심당에 간식 샌드위치 146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