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하늬, 5월에 패딩 점퍼라니‥무거운 둘의 몸으로 “빡센 스케줄”

이하나 2025. 5. 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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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하늬 소셜미디어
사진=이하늬 소셜미디어
사진=이하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둘째 임신 중에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하늬는 5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5월인가요? 정말 맞나요? 연이은 녹음, 리허설, 촬영. 빡센 스케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갑자기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에 패딩 점퍼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이하늬는 아역 배우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하늬는 “요즘 나의 웃음 버튼 민동재, 나의 작은 동료들. 비록 여긴 한 겨울이어도 힘내서 또 잘 달려보자. 어디서든 해피 주말”이라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첫째 출산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월 5일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시상자로 등장한 이하늬는 “'애마'라는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을 다 마치고 8월에 공개 예정”이라며 “지금은 다소 무거운 둘의 몸으로 '천천히 강렬하게'라는 작품을 열심히 찍고 있다. 시청자분들 빨리 뵙기를 바란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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