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백종원, 300억 푼다 “대표의 강한 상생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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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30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상생 지원책을 시행한다.
더본코리아는 10일 "이미 시행 중인 긴급 지원책 규모가 50억원에서 300억 원으로 확대됐다"며 "가맹점과 함께 나누겠다는 백 대표의 강한 상생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앞서 홍콩반점과 빽다방, 롤링파스타 점주와 간담회를 열고 논의한 백 대표는 점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구상하기 위해 추후 모든 브랜드 가맹점주와 만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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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30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상생 지원책을 시행한다.
더본코리아는 10일 “이미 시행 중인 긴급 지원책 규모가 50억원에서 300억 원으로 확대됐다”며 “가맹점과 함께 나누겠다는 백 대표의 강한 상생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상생 지원책에는 기존의 로열티 면제와 식자재 가격 할인 외에 신메뉴 출시 마케팅과 멤버십, 공동 마케팅 강화, 통합 멤버십 구축, 브랜드 할인 강화 등 실질적으로 고객의 방문을 늘리는 방안이 포함됐다.
특히 앞서 홍콩반점과 빽다방, 롤링파스타 점주와 간담회를 열고 논의한 백 대표는 점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구상하기 위해 추후 모든 브랜드 가맹점주와 만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백 대표는 임직원과의 대책 회의를 열어 간담회에서 파악한 현장의 애로사항 개선을 모색 중이다. 또 가맹점과의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에서 속도감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백 대표는 “한 분의 가맹점주도 뒤처지지 않도록 반드시 함께 가겠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단발성 지원을 넘어 통합 멤버십 구축, 브랜드 디자인 개선, 트렌디한 메뉴 개발 등 가맹점 정책의 근본적인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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