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만든 어린이용 워크맨?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5. 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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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픽 35편 My First Sony
1988년 소니 어린이용 음향기기
3개월 만에 40만여대 팔려 나가
기술을 놀이처럼 경험할 수 있어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 호평 받아
더스쿠픽 35편 My First Sony
1988년 소니 어린이용 음향기기
3개월 만에 40만여대 팔려 나가
기술을 놀이처럼 경험할 수 있어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 호평 받아

# 1988년, 소니는 어린이를 위해 장난감 같은 디자인의 음향 기기 시리즈 'My First Sony'를 출시했습니다. 미국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이 시리즈는 단 3개월 만에 40만여대가 팔리며 전 세계로 퍼져나갔죠.
# 카세트플레이어, 라디오, 녹음용 마이크까지! 이 시리즈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기술에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입에 넣어도 안전한 소재, 큼직한 버튼으로 조작도 간편하게! 어린이용으로 적절히 조율된 음질과 소니다운 튼튼한 내구성까지 갖췄죠.
# 빨강·파랑·노랑에 초록까지 알록달록한 색감을 갖추고 있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능별로 색을 달리한 겁니다. 기술을 놀이처럼 경험하게 한 기획! My First Sony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중 4개!
# 디자인, 기능, 기술, 안전성까지! 어린이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긴 제품입니다. 여러분은 어린 시절, 처음 만난 전자기기를 기억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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