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하늬, 5월에 롱패딩 입고..세 아이와 함께 "나의 작은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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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하늬는 추운 날씨에 롱패딩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소속사 측은 "이하늬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초기다"라고 밝혔다.
지난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이듬해 6월 딸 아리 양을 출산한 이하늬는 출산 후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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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1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5월 인가요? 정말 맞나요?"라며 "연이은 녹음, 리허설, 촬영 빡센 스케줄 감사합니다! 요즘 나의 웃음버튼 민동재, 나의 작은 동료들. 비록 여긴 한 겨울이어도 힘내서 또 잘 달려보자. 어디서든 햅삐주말"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촬영장에서 어린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하늬는 추운 날씨에 롱패딩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이하늬는 최근 소속사 팀호프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알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하늬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초기다"라고 밝혔다. 지난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이듬해 6월 딸 아리 양을 출산한 이하늬는 출산 후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하늬는 지난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해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촬영을 마치고 8월에 공개 예정이다. 다소 무거운 둘의 몸으로 '천천히 강렬하게' 작품을 찍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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