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캡틴’ 박민우, 수비 과정 도중 왼 햄스트링 근경련으로 쓰러졌다…“아이싱 치료 중+병원 검진 예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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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캡틴 박민우가 쓰러졌다.
박민우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좀처럼 일어나지 못하던 박민우는 결국 NC 트레이너에게 업혀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NC 관계자는 "박민우가 8회말 타구처리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근경련이 발생해 교체됐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라며 "현재는 병원 검진 예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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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캡틴 박민우가 쓰러졌다.
박민우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좌익수 플라이, 4회초 좌익수 플라이, 6회초 볼넷, 8회초 우전 안타를 기록한 박민우는 8회말 불운과 마주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명진의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왼쪽 다리 통증을 호소한 것.


NC 관계자는 “박민우가 8회말 타구처리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근경련이 발생해 교체됐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라며 “현재는 병원 검진 예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박민우는 NC의 핵심 내야 자원이다. 이번 두산전 전까지 통산 13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4731타수 1513안타) 39홈런 501타점 282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18을 써냈다. 특히 올해에는 주장 완장도 차며 NC 선수들을 잘 이끌고 있었다. NC는 박민우의 부상이 크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한편 NC는 해당 경기에서 두산과 6-6으로 비겼다. 이로써 NC와 두산은 각각 15승 1무 18패, 16승 2무 20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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