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이예원, KLPGA NH투자증권 챔피언십 2R도 선두
하성룡 기자 2025. 5. 1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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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시즌 2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전날 2위에 한 타 차로 쫓겼던 이예원은 2라운드 이후엔 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오른 신유진과 김민주와 격차를 5타로 벌려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특히 이예원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달 두산 위브 챔피언십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해 2025시즌 KLPGA 투어의 첫 '다승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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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원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시즌 2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이예원은 경기도 용인의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1라운드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이예원은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리더보드 맨 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전날 2위에 한 타 차로 쫓겼던 이예원은 2라운드 이후엔 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오른 신유진과 김민주와 격차를 5타로 벌려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특히 이예원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달 두산 위브 챔피언십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해 2025시즌 KLPGA 투어의 첫 '다승자'도 됩니다.
이예원은 2022년 5위, 2023년에는 공동 3위, 지난해 우승을 기록했을 정도로 이 대회에서 강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예원은 "지난해 경기가 생생하게 기억나서 그린 경사나 공략 포인트를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면서 "내일 플레이에 자신 있고 퍼트 감각도 좋다. 목표는 우승"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iM금융오픈에서 정규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민주가 이날 6타를 줄인 신유진과 공동 2위에 올랐고, 고지우와 김민별, 지한솔이 5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지난주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홍정민은 4언더파 공동 7위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황유민은 3오버파를 적어내 공동 72위로 컷 탈락했습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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