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 새 알바생 합류에 유승호 “너무 좋아서” 뒷걸음질 (대결 팽봉팽봉)


[뉴스엔 유경상 기자]
아이들 미연이 새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팽현숙 식당은 이봉원 식당에 2연속 패배했다.
팽현숙 식당은 2연속 패배로 식당 면적이 더 줄어드는 위기에 처했다. 이봉원 식당은 상으로 간판을 얻은 데 이어 눈꽃빙수 기계와 재료까지 얻으며 눈꽃빙수까지 팔 수 있게 됐다.
그런 가운데 팽현숙 식당 알바생 유승호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혼자 뜯어보세요. 꼭”이라고 적힌 편지를 받았다. 편지에는 “팽식당에도 디저트 메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주방에서 후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팽식당으로 와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유승호는 “그 쪽지를 보고 진짜 좋았다”며 식당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식당에서 미연의 뒷모습을 본 유승호는 바로 뒷걸음질로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뒷걸음질을 친 이유로 “너무 좋아서요. 부끄럽고 기뻐서 다시 나왔다”고 둘러댔다.
새로운 알바생의 정체는 아이들 미연. 붕어빵 기계와 함께 찾아온 미연은 팽현숙 식당을 위기에서 구할 기회. 하지만 유승호는 미연에게 제대로 다가가지도 못했고 미연은 “왜 저를 무서워하세요?”라며 웃었다.
유승호는 “너무 땀에 온몸이 절어있고. 저녁에는 수염이 막 그렇게 되고. 엉망인 상태에서 보니 민망했다. 동시에 지원군이 와줘서 너무 기쁜 마음 두 가지가 동시에 들었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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