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딸 '학비 6억' 국제학교 다니는데…"수영복 노래질 때까지 입어"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기태영과 유진이 검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기태영 유진 부부의 채널에는 "맥시멀리스트 로희로린네 가족의 괌 준비 짐싸기 대소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진은 가족들과 함께 친정이 있는 괌으로 간다며 "괌에 주기적으로 갔는데 이번에는 2년 만에 가게 돼서 설렌다. 저는 거기서 살았으니까 제2의 고향같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괌 여행을 가기 위해 짐을 싸기 시작한 유진은 " 과거 S.E.S. 시절 잦은 일본 출장 탓에 짐 싸고 푸는 거에는 달인이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반면 기태영은 신혼여행 때를 떠올리며 유진이 옷을 많이 가져간다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진은 "아이들 수영복이다. 예쁘고 샤랄라 한 걸 요즘 안 좋아하는데 가서 입혀보고 사진을 찍어볼 계획이다"며 수영복을 가방 안에 넣었고, 이어 부부의 수영복을 싸며 유진은 "남편이 수영복을 10년 넘게 입었는데 하얀 게 다 노래져서 누가 봐도 버려야 할 수영복을 제일 좋다고 입더라"고 폭로했다.
기태영은 "마음에 들 때까지 입는다. 이번에 수영복을 샀는데 원 플러스 원으로 샀다"며 검소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가 다니는 학교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로, 국내에서 학비가 비싼 곳으로 손꼽힌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총 학비만 약 6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한국인 금수저 전용 '귀족학교'라 불리기도 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의사' 이정현, 194억 8층짜리 건물주라더니…결혼 6년 차에 둘째 낳고 알콩달콩 ("편스토
- '대치 키즈'라고 밝힌 강동원 아역…FNC 신예 문성현, 18살에 완성형 미모 [화보] | 텐아시아
- '민효린♥' 빅뱅 태양, 아들 등하교 직접 챙긴다…"소문나" ('집대성') | 텐아시아
- 박보검, 끝내 오열했다…노래 듣다 왈칵 "왜 나만 피아노 안 쳐줘" ('칸타빌레') | 텐아시아
- '거미♥' 조정석, 겹경사 터졌다…결혼 7년 만에 백상예술대상→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 1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