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우크라 방치하면 서울도 따라 할 것"…파병 정당성 주장
윤샘이나 기자 2025. 5. 10. 19:5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가 벌인 전쟁에 군을 파병한 건 한국군이 우크라이나처럼 도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어제 러시아 전승절을 맞아 평양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에서 연설한 김 위원장은 "우크라이나를 방치하면 미국의 앞잡이인 서울의 군대도 무모한 용감성을 따라 키울 수 있다"며 자신에겐 "이런 위험한 현상을 바로잡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선 '가장 친근한 벗이자 동지'라며 밀착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전세계에 이런 사례 있었나"…'후보 선출취소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종료 | JTBC 뉴스
- '이재명 대법 선고 후폭풍' 전국 판사들 모인다지만… | JTBC 뉴스
- '새 교황' 레오 14세, 한국과 각별한 인연…"불고기·잡채 좋아하셔" | JTBC 뉴스
- 재판부도 질책…"반성한다"던 '법원 폭동' 피고인 갑자기 | JTBC 뉴스
- [돌비뉴스] "윤석열 데려온 두X, 당에 망조가 들더니"…누굴 저격? | JTBC 뉴스
- 사상 초유의 '대선 후보 교체'에…김문수, 즉각 가처분 신청 | JTBC 뉴스
- 김문수 "야밤의 정치 쿠데타" vs 권영세 "신의 내팽개쳐" | JTBC 뉴스
- 한덕수 "승리 위해 어떤 덕수라도 될 것"…사실상 수락 연설 | JTBC 뉴스
- 초유의 '후보 교체' 왜?…김문수 측 "소명 절차도 없어" 반발 | JTBC 뉴스
- 이재명 "새벽에 당내 쿠데타" 국힘 직격…김장하와 차담도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