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식당 주문 폭주 “내일 우리 없어져?” 최양락 패닉 (대결 팽봉팽봉)

유경상 2025. 5. 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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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식당과 눈에 띄는 손님 수 차이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미리 겁을 먹었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둘째 날 영업 대결했다.

첫째 날 영업 대결 결과 이봉원 식당이 승리해 더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간판까지 달았다.

이어 둘째 날 영업 대결에서도 이봉원 식당이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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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봉원 식당과 눈에 띄는 손님 수 차이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미리 겁을 먹었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둘째 날 영업 대결했다.

첫째 날 영업 대결 결과 이봉원 식당이 승리해 더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간판까지 달았다. 이어 둘째 날 영업 대결에서도 이봉원 식당이 앞서나갔다.

최양락이 “저기는 여섯 테이블이다. 우리는 한 테이블이다. 어제보다 더 벌어졌다”며 “내일 없어지겠지 우리? 보고 싶지도 않다. 가게 좁혀지는 것”이라고 탄식했다.

팽현숙은 “오늘 또 좁혀져? 그럼 내일 한 테이블에서 해? 너무 슬퍼. 눈물 나네”라며 마음아파했지만 최양락이 “이따 결과 발표할 때 나가기 싫다”고 하자 “그래도 있어야지. 그런 게 어디 있어. 축하해줘야지”라고 달랬다.

반면 이봉원 식당은 손님이 많아 정신이 없는 상태. 곽동연은 손님들이 무슨 촬영인지 묻자 “두 식당이 대결하고 있다. 덕분에 우리가 이기고 있다”며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은지는 주문이 밀려 패닉 상태인 이봉원에게 “힘내요 봉”이라며 응원했다. 이봉원의 무반응에도 이은지는 “다 같이 봉봉 기차 울릴게요. 봉봉”이라며 박수를 유도하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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