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참 섭섭하네’ 국내 유일 3x3 ‘프로 서킷’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5 개회식, 홍천종합체육관서 열려 [MK홍천]
참 섭섭하다. 2일 연속 내린 비에 야외 개회식은 없었다.
10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5 개회식이 열렸다.
대회 첫날이었던 9일부터 내린 비가 10일까지 그치지 않으며 홍천 챌린저 개회식은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기존 계획은 토리숲 특설코트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날 홍천종합체육관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신은섭 홍천군체육회장, 유응남 도체육회 사무처장, 손정수 강원도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물론 최희암 홍천 챌린저 국제대회 조직위원장, 박건연 KXO 회장, 김철회 강원특별자치도농구협회장, 문경철 홍천군농구협회장, 최재석 강원특별자치도농구협회 부회장, 김진환 홍천군청년연합회장 & 대회조직위 부위원장이 자리했다.
그리고 라우돈바리스, 리만, 위더레흐트, 바스켓츠 본, 리파, 포데브라디, 항저우, 스카이라이너스 등 8강에 오른 8개 팀이 함께했다.

홍천 챌린저는 이제 최후의 4개 팀만이 남아 있다. 역대급 강팀들이 모여 대단한 경쟁을 펼쳤고 이제는 4강, 결승을 기다리고 있다. 라우돈바리스, 위더레흐트, 리파, 항저우가 홍천 챌린저 우승을 위해 경쟁한다.
한편 홍천 챌린저는 KXO, 홍천군, 홍천군의회, 홍천군체육회가 주최하는 대회다. 2023년 시작을 알렸고 3년 연속 개최, 3x3 메카로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국내 유일 3x3 프로 서킷 대회이기도 하다. FIBA 3x3 프로 서킷은 월드투어, 챌린저로 구성되어 있다.
홍천 챌린저가 끝나도 3x3 축제는 끝나지 않는다. 11일 FIBA 3x3 챌린저 출전권이 주어지는 홍천 라이트 퀘스트가 곧바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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