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공유에게 나도 모르게 뽀뽀 해..채정안이 사귀냐고 의심"('전참시')

최신애 기자 2025. 5. 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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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공유에게 기습 뽀뽀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에 매니저는 '커피프린스 1호점' 속 키스신을 꼽으면서 "좀 야했다. 은찬이(윤은혜)가 한결이(공유) 등에 손을 넣고 그러지 않았나. 은찬이가 리드를 하는데 어떻게 그러는지.."라며 감탄했다.

윤은혜는 "식탁에서 밥을 먹고 사랑스럽게 얘기를 나누다가 한결이 등에 업힌다. (대본에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공유에게) 뽀뽀를 했다. 그때 (채)정안 언니가 '너희 둘이 사귀지?'라고 의심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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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공개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윤은혜가 공유에게 기습 뽀뽀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지금 봐도 설레는 키스신. 윤은혜의 키스신 비하인드썰'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은혜는 직접 만든 갈비찜과 꽃송편을 준비해 매니저 할머니 집으로 출발했다. 이때 차안에서 윤은혜는 매니저에게 드라마 '궁'과 '커피프린스 1호점' 중 최애 장면을 물었다.

이에 매니저는 '커피프린스 1호점' 속 키스신을 꼽으면서 "좀 야했다. 은찬이(윤은혜)가 한결이(공유) 등에 손을 넣고 그러지 않았나. 은찬이가 리드를 하는데 어떻게 그러는지.."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윤은혜는 '궁'의 합궁 장면과 '커피프린스 1호점'의 옥상에서 밥 먹는 신을 꼽았다. 윤은혜는 "식탁에서 밥을 먹고 사랑스럽게 얘기를 나누다가 한결이 등에 업힌다. (대본에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공유에게) 뽀뽀를 했다. 그때 (채)정안 언니가 '너희 둘이 사귀지?'라고 의심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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