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안주희 떠난 자리, 이영은이 이어간다..‘세상을 여는 아침’ 새 DJ 발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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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희 아나운서가 '세상을 여는 아침'에서 하차한 가운데, 후임으로 이영은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제작진은 "이영은 아나운서의 밝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아침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며 "그동안 고정 출연을 통해 익숙한 목소리였던 만큼, '세상을 여는 아침'의 기존 이미지를 잘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은 아나운서는 "'세상을 여는 아침' 청취자들과 하루를 함께 열 수 있어 영광이다.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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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안주희 아나운서가 ‘세상을 여는 아침’에서 하차한 가운데, 후임으로 이영은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의 DJ가 변경된다. 3년 넘게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안주희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후임으로 이영은 아나운서가 오는 5월 12일 월요일 부터 진행을 맡는다.
이영은 아나운서는 2021년 MBC에 입사한 이후 다양한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에서 안정감 있는 진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나를 살리는 1교시’,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등에서도 활동 중으로, 또렷한 전달력과 따뜻한 이미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제작진은 “이영은 아나운서의 밝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아침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며 “그동안 고정 출연을 통해 익숙한 목소리였던 만큼, '세상을 여는 아침'의 기존 이미지를 잘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은 아나운서는 “'세상을 여는 아침' 청취자들과 하루를 함께 열 수 있어 영광이다.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상을 여는 아침'은 2003년 첫 방송 이후 22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MBC 라디오의 대표 아침 프로그램으로, 이번 DJ 교체를 계기로 한층 더 친근한 분위기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cykim@osen.co.kr=
[사진]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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