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 밥 먹던 하객들 '날벼락'…무너진 천장에 줄줄이 병원행
이은 기자 2025. 5. 10. 17:27

천안의 한 예식장 천장 마감재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다가동의 한 예식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장에서 식사 중이던 하객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천장이 무너진 곳은 예식장 3층 연회장으로 사고 후 예식장 측은 이곳을 폐쇄했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시도 관련 부서 직원을 파견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1때 뽀뽀도 안했다는 김새론, 중2때 성관계?"…가세연의 모순 - 머니투데이
- 김상혁 "11살때 아버지 추락사"…신문에도 나온 사고, 무슨 사연? - 머니투데이
- 박수홍, 눈앞에서 가정 출산 목격…"이런 방송 처음" 울컥 - 머니투데이
- 구준엽, 매일 서희원 묘지로…서희제는 "외출 안 해" 안타까운 근황 - 머니투데이
- 아이들 주먹 오가도 오남매 아빠 '심드렁'…오은영 "부모력 제로" 일갈 - 머니투데이
- 미국으로 넘어간 아프간 소년이 시총 15조원 CEO되자 한 일 - 머니투데이
- "월 2300만원 번다더라"…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 - 머니투데이
- '175명 폭사' 이란 초등학교 날린 미사일 보니…"미국 토마호크 추정" - 머니투데이
- 너무 빨리 올라서? 12% 폭락→9% 급등→6% 급락...멀미 나는 코스피 - 머니투데이
-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 머니투데이